1969년 정과로 창업하여 50년간 한결같은 가공 기술로 제품 생산에 매진하여 왔으며, 한국산
새우 가공,
편강, 강정류, 정과류 견과류를 주력 품목으로 하여 고구마 스낵, 감자 스낵, 메뚜기튀김,
도라지정과를 개발 발전하여 왔습니다.
국내 농산물 생산 기반이 미약하여 원재료 구입과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1995년 WTO의 출범으로 각 나라의 생산지를 파악하고 국내 농업에서 전문 생산성이 미약한
품목을 위주로 수입 가공하였으며, 베트남, 중국, 태국, 미국, 페루 등 세계 각국의 파트너들
과 상호 협력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식품 사업의 소중한 자산으로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포화 된 국내시장 속에서도 ㈜황토식품은 고객과 함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해
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태국, 미국, 페루, 베트남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능한
식품 회사와 양질의 제품을 발굴 개발하여 국내 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대한민국 견과류 ·
건어물 시장을
선도하는 식품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황토식품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2019년 현대식 신축사옥 건립으로 향후 100년 앞을 내다보는
기업으로 도약과 발전을 할 것입니다. 혁신과 변화로 고객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부탁 드리며,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제품의 개발과 위생기술로 고객 여러분과 함께 하며 대를 이은 정성으로
보답 하겠습니다.